YG엔터, 첫 분기 영업손실 기록...적자 상장후 처음

서지혜 기자 | 입력 : 2019/05/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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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일보=서지혜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상장 이후 첫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날(13)과 비교해 1100(3.28%) 내린 3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2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23억원 흑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313500만원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한 것은 상장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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