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언약과 새 언약

백정미 | 입력 : 2019/03/13 [14:34]

 

▲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


옛 언약과 새 언약

 

하나님은 시대마다 택한 민족과 언약을 하셨다. 아브라함과 약속하신(17) 언약은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신 언약은 초림 때 다 이루셨다(19:30). 예수님이 신약에 약속하신 새 언약(22:14-20)은 재림 때 다 이루셨다(21:6). 예언이 육신이 되어 나타났다. 와 보라.


예수님은 요한복음 1429절에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말한(예언) 것은 일이 이룰 때 보고 믿게 함이라고 하셨다. 하여 하나님은 호세아 46절에 이 말씀의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하셨다. 지식은 약속한 예언의 말씀이다.


예수님은 신약 4복음과 계시록의 예언에 대해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다(22:18-19).


성도님은 신약 곧 새 언약의 말씀, 그 뜻을 다 깨달아 믿고 지켰는가? 지킨 자는 천국에 들어갈 것이고, 지키지 못한 자는 지옥 유황 불못에 들어가 세세토록 영벌을 받을 것이다. 새 나라 선민들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거듭거듭 시험을 친다.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초림으로 오사 하나님의 씨를 뿌리고(13) 가셨고, 오늘날 재림하사 씨 뿌린 밭에 가서 익은 열매를 거두어(14:14-16) 인치시고(7)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를 창설하시고, 계시록 19장에 천국의 영들과 혼인(결혼)하고 20장에서 첫째 부활에 참예하게 된다. 이 부활은 하나님의 씨로 나 하나님의 형상으로 부활되는 것이다. 이것이 새 언약이며, 새 언약이 성취된 것이다.


새 언약의 약속대로 새 하늘 새 땅 신천지(21)에 천국과 하나님이 임하시므로, 용이 잡히고 사망과 고통이 없게 되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새 시대가 열렸다. 이날 이전의 영적 이스라엘 교회 곧 나라의 본 자손들이 끝나고, 동서로부터 추수되어 온 자들이 하나님의 새 나라 천국에 앉게 된다. 이것이 신약에 약속한 새 언약의 실체들이다.


예수님 초림 때 유월절 밤 약속한 새 언약의 피는 그 약속대로(22:14-20)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들이 먹고 흰 무리가 먹고 죄에서 해방되었다.


하나님은 약속대로 새 나라 새 민족 제사장들과 함께하시고 보좌가 이들 가운데에 있게 되며, 이 제사장들은 온 세계 민족 중 제사장들이요, 온 세계는 이곳의 하나님께 경배하게 된다.


이 제사장들이 하나님과 하나 되어 세계를 정복하고 다스리게 된다. 이것이 약속이며 새 언약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6천 년간 피나는 역사를 하신 것이다.


이 새 나라는 다니엘 2장과 7장과 계시록 22장같이 영원한 나라이다. 이 시대는 용이 잡히고 없는 이 새 하늘 새 땅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12지파 제사장들이 정복하고 다스리는 새 시대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