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atom:link href="https://kukililbo.com/section/economic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국일일보 실시간 경제 최신기사]]></title>
        <link>https://kukililbo.com/section/economics</link>
                <description><![CDATA[국일일보 실시간 경제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국일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6-13 14:07:14</pubDate>
                    <item>
                <title><![CDATA["변명 여지 없는 헌정 위기"…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매뉴얼도 없었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514</link>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 조사에 착수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10일 첫 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착수했다. 조현욱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변호사)은 이날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청사에서 열린 1차 회의에서 "객관적이고 정확한 진상규명을 통해 사태의 전모를 밝히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조 위원장은 이번]]></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6/PYH2026061017390001300_P4.jpg</guid>
                <pubDate>Wed, 10 Jun 2026 19:39: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정점식... '7표 차 신승'이 남긴 세력 재편 예고]]></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513</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당권파 3선 정점식(경남 통영·고성) 의원이 선출됐다. 정책위의장직을 사퇴한 지 닷새 만에 원내사령탑으로 복귀한 정 의원은 치열한 접전 끝에 당선됐다.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거 결선 투표에서 정 의원은 총투표수 103표 중 55표를 얻어, 48표에 그친 4선 김도읍(부산 강서) 의원을 7표 차로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6/PYH2026061010930001300_P4.jpg</guid>
                <pubDate>Wed, 10 Jun 2026 19:3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치달은 6·3 지선… 정책 선거는 결국 실종됐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495</link>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여야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각 당 지도부의 선거 전략이 어떤 결실을 거둘지 주목된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종반으로 치달을수록 보수와 진보 지지층이 팽팽히 결집하며 곳곳에서 극심한 혼전 양상을 보였다. 이에 따라 흔들리는 표심을 붙잡기 위한 여야의 맞춤형 전략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6/PCM20260602000076990_P4.jpg</guid>
                <pubDate>Tue, 02 Jun 2026 20:4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개막, "2029 정상회의 개최 논의 착수"]]></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492</link>
                <description><![CDATA[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가 1일 서울에서 개막했다. 조 장관은 양측의 파트너십 강화를 역설하며 2024년 첫 정상회의의 동력을 이어갈 다각적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개회사에서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한국과 아프리카는 2029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개최 논의를 시작할]]></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6/PYH2026060104740001300_P4.jpg</guid>
                <pubDate>Mon, 01 Jun 2026 16:2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반드시 투표하겠다" 78.1%… 1995년 이후 '최고치' 기록]]></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483</link>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유권자 10명 중 8명에 달하는 78.1%가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후 가장 높은 투표 참여 의향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507명을 대상으로 유권자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5/PYH2026052810350001300_P4.jpg</guid>
                <pubDate>Thu, 28 May 2026 15:41: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6·3 지선 D-7, 야 "골든크로스" vs 여 "정권안정" 정면충돌]]></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475</link>
                <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여야가 접전지를 중심으로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다. 접전지 승패는 양당의 최종 성적표이자, 출범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첫 중간 평가가 될 수 있어 여야 모두 사활을 걸고 있다. 27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따르면 여야가 공통으로 분류한 접전 지역은 서울, 부산·울산·경남(PK), 대구 등 5곳이다. 이 외에]]></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5/PCM20260525000009990_P4.jpg</guid>
                <pubDate>Wed, 27 May 2026 13:5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삼성 성과급 여론 악재에 흔들린 이재명 정부…지방선거 개시 속 중도층 이탈]]></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460</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22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2%포인트 하락한 59.3%를 기록했다. 4월 말 59.5%에서 시작해 5월 둘째]]></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5/PYH2026052407120001300_P4.jpg</guid>
                <pubDate>Mon, 25 May 2026 14:2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국정 동력' 노리는 민주 vs '정권 견제' 벼르는 국힘… 6·3 선거전 점화]]></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443</link>
                <description><![CDATA[여야는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 총력전 태세를 갖추고 승리를 다짐했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만큼 '내란 심판'과 '민생 경제'를 전면에 내세워 국정 동력 확보를 호소할 방침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당의 입법·행정 권력에 이은 지방 권력마저 독점할]]></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5/PCM20260514000075990_P4.jpg</guid>
                <pubDate>Wed, 20 May 2026 17:1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2차 지급…18일부터 접수 개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419</link>
                <description><![CDATA[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고물가 장기화로 서민 경제의 고통이 가중되는 가운데,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절차가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2차 지원금의 수혜 대상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70%에 달하는 소득 하위 가구 3,600만 명 규모다. 지급 대상 여부를 가르는 핵심 잣대는 건강보험료]]></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5/PYH2026051415900001300_P4.jpg</guid>
                <pubDate>Sun, 17 May 2026 12:2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관위, ‘쪼개기 후원’ 등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자 2명 검찰 고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415</link>
                <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올해 2분기 경상보조금으로 총 134억 4,300여만 원을 7개 정당에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152석)이 59억 6,386만 원(44.49%)으로 가장 비중이 컸고, 국민의힘(106석)이 55억 8,473만 원(41.66%)을 지급받았다. 이어 조국혁신당 11억 5,372만 원(8.61%), 개혁신당]]></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5/PYH2025040808950001300_P4.jpg</guid>
                <pubDate>Fri, 15 May 2026 18:1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 '조작 기소 의혹' 특검법 전격 발의…5월 국회 정면충돌 예고]]></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368</link>
                <description><![CDATA[더불어민주당이 30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특별검사(특검)법을 전격 발의했다. 국회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활동 종료와 동시에 여야의 대치 전선이 5월 임시국회로 이동하며 정국이 2라운드 국면에 진입했다. 민주당은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 검찰의 조작·위법 수사 정황이 명확히 드러났다고 보고, 내달 초]]></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YH2026042108990001300_P4.jpg</guid>
                <pubDate>Fri, 01 May 2026 00:01: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48% vs 국힘 19%... 지방선거 앞두고 '정권 안정론' 우세]]></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321</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1%포인트 하락한 6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발표됐다. 취임 후 최고치 기록에 따른 완만한 조정 국면 속에서도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YH2026041605030001300_P4.jpg</guid>
                <pubDate>Fri, 17 Apr 2026 20:5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까르띠에 시계' 수수 공방... 전재수·한동훈, 선거법 위반 '맞고소']]></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320</link>
                <description><![CDATA[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와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명품 시계 수수 의혹'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두 사람은 17일 서로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공방에 돌입했다.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법 기술자는 결국 법 기술로 무너진다"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며, 한 전 대표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CM20260414000001990_P4.jpg</guid>
                <pubDate>Fri, 17 Apr 2026 20:50: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유가 지원금 찬성 과반·노동절 공휴일 찬성 78%… 민생 여론 ‘우호적’]]></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288</link>
                <description><![CDATA[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방안에 대해 국민 절반 이상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공개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 원의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52%가 ‘잘된 일’이라고 답했다. ‘잘못된 일’이라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YH2026032311340001300_P4.jpg</guid>
                <pubDate>Fri, 10 Apr 2026 13:4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야 지도부 한자리에… 이재명 대통령, 73개 교단 연합예배서 '통합' 행보]]></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265</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 넥타이를 착용했으며, 동행한 김 여사는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과 신성함을 상징하는 흰색 정장을 갖춰 입었다. 이 대통령은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묵상과 찬송에 집중하며 시종일관 경건한 자세를]]></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YH2026040507260001300_P4.jpg</guid>
                <pubDate>Sun, 05 Apr 2026 21:17: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공천 효력 정지'에 쑥대밭 된 충북…국민의힘 지도부 책임론 확산]]></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247</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두 달 앞두고 발생한 법원의 '충북 컷오프(공천 배제) 무효' 결정으로 인해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 충북 공천이 타격을 입은 데 이어 대구와 포항의 공천 심사를 둘러싼 법원 판단도 예고되어 있어 당분간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당 지도부는 1일 충북지사 컷오프 무효 결정에 강력히 반발했다. 최근 친한(친한동훈)계 인사에 대한 징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YH2026040103870001300_P4.jpg</guid>
                <pubDate>Wed, 01 Apr 2026 21:0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5조 원 투입해 중동 쇼크 차단… 정부, 공급망 안정 및 수급 관리 총력]]></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94</link>
                <description><![CDATA[당정청이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2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하기로 했다. 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를 재원으로 활용해 외환시장 충격을 차단하고 민생 경제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추경 예산은 고유가 여파를 체감하는 물류·유류비 경감과 취약계층 안정에 집중 투입된다. 특히 소상공인과 농민 등 실질적 피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3/PYH2026032207600001300_P4.jpg</guid>
                <pubDate>Sun, 22 Mar 2026 21:44: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검찰청 폐지 현실화... 법사위, 중수청·공소청법 야권 단독 의결]]></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79</link>
                <description><![CDATA[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 온 '검찰개혁' 후속 법안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법안을 의결했다. 민주당 등 야권 주도로 통과된 이번 법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하며 표결 직전 퇴장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기존 검찰청을 폐지하고 수사와 기소 기능을 완전히 분리하여 각각 별도의 기관에 부여하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3/PYH2026031820020001300_P4.jpg</guid>
                <pubDate>Wed, 18 Mar 2026 22:0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당·정·청, ‘검찰 수사·기소 분리’ 합의안 도출… 19일 본회의 상정]]></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75</link>
                <description><![CDATA[검찰 개혁의 핵심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및 공소청 법안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내 논쟁이 17일 마침표를 찍었다. 당·정·청이 최종 단일안에 전격 합의하면서, 민주당은 오는 19일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할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당·정·청 협의를 통해 마련된 중수청·공소청법 수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협의안은 그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3/PYH2026031702310001300_P4.jpg</guid>
                <pubDate>Tue, 17 Mar 2026 21:57: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불확실성 시대의 한미동맹... “자강과 자율성으로 균형 재설계해야”]]></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69</link>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 메시지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함정 파병을 요구한 가운데, 우리 장병의 안전 확보와 실질적인 실효성 검토가 파병 결정에 앞서 반드시 담보되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최종건 연세대 교수(전 외교부 차관)는 16일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주최한 ‘2026 INSS 콘퍼런스’에서 자폭 드론과 미사일이 난무하는 최근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3/PCM20260309000064990_P4.jpg</guid>
                <pubDate>Mon, 16 Mar 2026 20:25:2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