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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일일보 실시간 경제 최신기사]]></title>
        <link>https://kukililbo.com/section/economics</link>
                <description><![CDATA[국일일보 실시간 경제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국일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4-17 07:30:34</pubDate>
                    <item>
                <title><![CDATA[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에 정부 ‘동결’ 카드... “물가 영향 최소화”]]></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284</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해 오는 10일 0시부터 적용되는 ‘제3차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화상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석유 최고가격 3차 지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휘발유는 리터당 1934원, 경유는 1923원, 등유는 1530원으로 각각 상한 가격이 고정된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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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26 20:4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라면·과자부터 택시비까지…정부, 중동 사태발 전 품목 물가 감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224</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중동 사태에 따른 물가 파급 효과를 3단계로 규정하고,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총 43개 품목을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26일 저녁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를 열어 이 같은 방안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품목별 민생물가 대응 방안과 함께 석유 최고가격]]></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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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26 22:24: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법무부 "조선업 외국인 비자, 국민 고용 촉진과 연계해 개편"]]></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52</link>
                <description><![CDATA[법무부는 조선업 분야의 전문기술을 갖춘 숙련 외국인 기능 인력 유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비자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11일 밝혔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이날 울산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고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조선업계 및 노동계, 광역형 비자 전문가 태스크포스(TF) 등으로부터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선업계 노조연대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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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6 21:28: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AI 특수'에 직원 연봉 1억5800만원 시대…역대 최고치 경신]]></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45</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임직원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전년 대비 21% 이상 급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반도체 업황 회복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파격적인 보수 인상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했다. 1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직원 평균 급여는 1억5800만원으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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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6 20:0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전세금으로 잔금 못 치러" 대출 규제가 불러온 '월세 가속화']]></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36</link>
                <description><![CDATA[서울 신축 아파트 10가구 중 7가구가 월세 계약을 맺는 등 6·27 대출 규제 이후 '전세의 월세화'가 임계점에 도달했다.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자금대출 금지가 입주 단지의 임대차 지형을 전세에서 월세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한 결과로 풀이된다. 8일 직방과 연합뉴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6·27 대출 규제 이후 서울에 입주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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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r 2026 20:46: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주택 매매는 자유나 이익·손실 결정권은 정부에 있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08</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1일 '주택 매매는 개인의 자유이나, 그 결과가 이익이 될지 손실이 될지는 정부가 결정한다'며 투기 근절을 위한 고강도 제도적 장치 마련을 시사했다. 싱가포르·필리핀 순방길에 오른 이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 도착 직후 SNS를 통해 "다주택 및 비거주 주택을 둘러싼 논쟁에 대해 견해를 밝히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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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26 21:5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10대 그룹, 지방에 300조 쏟는다…청년 일자리 5만 개 창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000</link>
                <description><![CDATA[경제계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향후 5년간 대대적인 투자에 나선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4일 기업간담회에서 10대 그룹의 270조 원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했다. 10대 그룹 외 기업들까지 합산하면 총 투자 규모는 300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 이번 투자는 반도체·배터리·AI 등 미래 첨단 전략 산업의 거점을 비수도권으로 확대하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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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26 20:2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코스피 5,000선 무너졌다… 금·은 폭락이 불러온 '검은 월요일']]></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984</link>
                <description><![CDATA[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고공행진하던 코스피가 금·은 가격 폭락과 대규모 매도세에 밀려 5,000선 아래로 추락했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오후 2시 4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59% 내린 4,984.48을 기록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101.74포인트(1.95%) 하락한 5,122.62로 개장했으나, 오후 1시 9분경에는 5.57% 급락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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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26 15:1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쿠팡 때문 아니다"... 청와대가 밝힌 트럼프 '관세 재점화'의 진짜 이유]]></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974</link>
                <description><![CDATA[청와대는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언급한 '관세 재인상' 발언에 대해 "대미투자특별법의 국회 처리가 늦어지면서 합의사항 이행이 지연된 데 따른 불만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미국의 불만은 100% 국회 입법 지연에 있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 측도 법 심의 선행 필요성을 인지하고]]></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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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an 2026 21:4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500원 육박하는 환율에 금리 인하 '제동'…한은, 연 2.50% 동결]]></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76</link>
                <description><![CDATA[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15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하며, 지난해 7월 이후 5회 연속 현 수준을 유지했다. 이번 결정은 최근 1,500원 선에 근접한 원/달러 환율 안정과 여전히 목표치를 웃도는 물가 상승세를 고려한 결과로 풀이된다. 금통위는 2024년 10월과 11월 두 차례 연속 금리를 인하하며 완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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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26 11:2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금리 하락 기대 끝났나?"… 전문가 10명 중 3명 "2월 환율 더 뛴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54</link>
                <description><![CDATA[2월 채권시장에서 환율 상승 전망이 우세해진 가운데,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는 전월보다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채권 보유 및 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2026년 2월 채권시장지표'를 13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환율 상승 응답자는 28%로 전월(21%) 대비 7%포인트 늘어난 반면, 하락]]></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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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26 10:4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금 100% 있어야 임대업?” 오세훈 시장, 정부 부동산 대책 부작용 지적]]></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27</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정부의 부동산 수요 억제책에 따른 시장 불안에 대응해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전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 신촌'에서 간담회를 열고, 정부에 민간임대사업자 규제 완화를 강력히 재차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민간임대사업자에 대한 규제 강화가 거주 안정성이 높은 주택의 공급 감소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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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26 15:3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금리 연 7% 잡으세요" 대신증권, 중개형 ISA 전용 특판 RP 출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13</link>
                <description><![CDATA[대신증권(003540)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이용 고객을 위해 연 7% 금리의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중개형 ISA 계좌 보유 고객이며, 1인당 500만 원 한도로 60일간 투자할 수 있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연 7%의 특판 금리가 적용된다. 만기 종료 시에는 해당 시점의 수시형]]></description>
                <author><![CDATA[노명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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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26 13:00: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한국 경제, '반도체 훈풍'도 못 녹였다… 국민 절반 "더 추워질 것"]]></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783</link>
                <description><![CDATA[국민 절반 가까이는 새해 경제 상황이 현재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호황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부진과 대외 불확실성이 겹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경기 전망 국민 인식 조사' 결과, 전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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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26 21:55: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 아파트 ‘평균 15억·중위 11억’ 시대… 19개월 연속 올랐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757</link>
                <description><![CDATA[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15억 원, 중위 매매가격은 11억 원 선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28일 KB부동산이 발표한 '1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달 15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월 대비 1.06% 상승했다. 이로써 서울 아파트값은 19개월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이번 달 상승 폭은 지난달(1.72%)보다는 다소 둔화했으나, 여전히]]></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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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Dec 2025 13:40: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챗GPT 독주 체제, 제미나이가 흔들까?… 국내 AI 지형도 분석]]></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704</link>
                <description><![CDATA[국내 휴대전화 이용자 4명 중 3명은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AI의 '챗GPT'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구글 '제미나이'가 급성장하며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18일 이동통신 전문 조사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이동통신 기획조사'에 따르면, 국내 14세 이상 소비자 중 AI 서비스를]]></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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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25 17:0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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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확 바뀌는 새해 부동산, '이것' 준비 안 하면 낭패 본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691</link>
                <description><![CDATA[올해 부동산 시장은 새 정부 출범과 잇따른 규제 강화로 지역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한 해였다. 정부가 집값 안정과 투명한 시장 조성을 천명한 가운데, 내년부터는 이를 뒷받침할 각종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부동산R114가 정리한 '내년 달라지는 주요 부동산 제도'를 부문별로 살펴봤다. 내년 1월부터 부동산 시장의 관리·감독이 한층 강화된다. 우선 가 주택]]></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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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Dec 2025 21:45: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동산에 묶인 돈, 기업으로 돌려라"… 한은이 제시한 0.2%p 성장의 열쇠]]></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647</link>
                <description><![CDATA[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 신용(빚) 비율을 낮추고, 부동산에 쏠린 자금을 기업 등 생산적인 부문으로 돌릴 경우 장기 경제 성장률이 뚜렷하게 개선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은 9일 '한은·한국금융학회 공동 정책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생산 부문 자금 흐름 전환과 성장 활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1975년부터 2024년까지]]></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512/AKR20251209077351002_01_i_P4.jpg</guid>
                <pubDate>Tue, 09 Dec 2025 14:4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 30대 4명 중 3명은 ‘남의 집’ 산다… 무주택 역대 최다 ]]></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531</link>
                <description><![CDATA[지난해 서울 거주 30대 무주택 가구 수가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면 주택을 소유한 30대 가구주는 4명 중 1명에 불과해 소유율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4일 국가데이터처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30대(가구주 기준) 무주택 가구는 52만 7,729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1만 7,215가구 증가한 수치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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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Nov 2025 07:1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급은 60세에 멈추는데 연금은 65세부터… '마의 5년' 해법 없나"]]></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499</link>
                <description><![CDATA[최근 정년 연장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양대 노총은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과 법정 정년 사이의 '소득 공백' 해소를 위해 65세 정년 연장의 연내 입법을 강력히 촉구했다.  반면 재계는 법정 정년 연장이 투자와 신규 채용 위축을 불러올 수 있다며, 일률적 연장 대신 '퇴직 후 재고용'과 임금체계 개편을 대안으로 제시해 입장이 팽팽히]]></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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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25 08:4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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