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atom:link href="https://kukililbo.com/section/society"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국일일보 실시간 사회 최신기사]]></title>
        <link>https://kukililbo.com/section/society</link>
                <description><![CDATA[국일일보 실시간 사회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국일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6-13 14:05:33</pubDate>
                    <item>
                <title><![CDATA[북러 밀착 가속화…김정은, 러시아 국경일 맞춰 동맹 의지 재입증]]></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520</link>
                <description><![CDATA[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한 축전 전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오늘 조로(북러)관계는 새로운 역사의 장을 펼치며 진실하고 헌신적인 동지적 신뢰 관계, 동맹관계로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이는 양국이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의 의무와 정의의 이념에 충실함으로써 획득한 자부할 만한 결실"이라며 "우리의 선택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6/PYH2025090401180004200_P4.jpg</guid>
                <pubDate>Fri, 12 Jun 2026 15:1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진핑 방북 임박, 북중 혈맹 결속으로 신냉전 전선 강화하나]]></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503</link>
                <description><![CDATA[북한이 7년 만에 평양을 방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해 최고 수준의 국빈 의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이번 방북을 북중 동맹의 복원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자국의 체제 발전상을 과시하는 기회로 활용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방북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과거 방중에 대한 답방 성격을 지닌다는 점과 오는 7월 11일 '북중우호협력]]></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6/PAP20240621269101009_P4.jpg</guid>
                <pubDate>Sun, 07 Jun 2026 17:1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목: 북, 'AI 탑재' 신형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수도권 정밀타격 노리나"]]></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473</link>
                <description><![CDATA[北, 탄도·순항미사일, 방사포 섞어서 시험발사…김정은 참관(종합) 김정은 "현 정세는 부단한 군사력 갱신 재촉…강력한 포병무력 건설" 북한이 전술 탄도미사일과 방사포를 동시에 발사할 수 있는 신형 경량 발사체계와 인공지능(AI) 정밀 유도 기능이 도입된 다연장 전술 순항미사일 체계의 시험발사를 단행했다. 이 무기체계들이 군사분계선(MDL) 인근 최전방에]]></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5/PYH2026052700890004200_P4.jpg</guid>
                <pubDate>Wed, 27 May 2026 13:2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동 혼란·미중 회담' 틈새 노린 北… 신포 잠수함 기지서 무력시위]]></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325</link>
                <description><![CDATA[북한이 19일 오전 6시 10분경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해당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140km로 포착됐다. 한미 당국은 미사일의 제원을 정밀 분석 중이다. 발사 지점인 신포가 북한의 주요 잠수함 기지라는 점을 고려할 때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신포는 북한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YH2026010404500001300_P4.jpg</guid>
                <pubDate>Sun, 19 Apr 2026 13:51: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 하루 두 차례 탄도미사일 기습 도발... '발사 실패' 만회 시도인듯]]></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279</link>
                <description><![CDATA[북한이 8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했다. 전날 평양 일대에서 시도한 초대형 방사포 발사 실패를 만회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8시 50분경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수 발을 발사했다. 이어 약 5시간 30분 뒤인 오후 2시 20분에도 동일 지역에서 탄도미사일]]></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4/PYH2025102900500004200_P4.jpg</guid>
                <pubDate>Wed, 08 Apr 2026 21:3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평양 오는 광경 보고 싶지 않다"… 김여정, 日 총리 방북 가능성 차단 ]]></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201</link>
                <description><![CDATA[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2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북일정상회담 추진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일본이 원한다고 하여 실현되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 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일본 수상이 우리가 인정하지도 않는 저들의 일방적 의제를 해결해보겠다는 것이라면 우리 국가지도부는 만날 의향도, 마주 앉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3/PCM20250820000006990_P4.jpg</guid>
                <pubDate>Mon, 23 Mar 2026 20:5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北, 5천t급 구축함서 순항미사일 연속 발사…해상 핵무력 과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26</link>
                <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역을 앞둔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연이틀 방문해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남포조선소에서 구축함 '최현호'에 승함해 해병들의 함 운용 실태와 성능, 작전 수행 능력 평가 시험 공정을 파악(료해)했다고 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3/PYH2026030500410004200_P4.jpg</guid>
                <pubDate>Thu, 05 Mar 2026 20:3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열병식으로 끝난 '9차 당대회', 김정은의 다음 카드는 '지도부 결속']]></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100</link>
                <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9차 노동당 대회를 공식 마무리한 뒤,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며 새 지도부의 결속을 다졌다. 조선중앙통신은 27일, 김 위원장이 전날 이번 당대회를 통해 신규 선출된 당 중앙 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당 중앙 지도기관 성원들이 당 투쟁강령의 완수를 위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2/PYH2026022622500004200_P4.jpg</guid>
                <pubDate>Fri, 27 Feb 2026 08:4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정은, 방사포 직접 운전하며 국방력 과시... “9차 당대회서 새 로드맵 천명”]]></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066</link>
                <description><![CDATA[제9차 당대회를 앞둔 북한이 남한 전역을 사정권에 둔 신형 600㎜ 대구경 방사포를 대규모로 공개하며 대남 압박 수위를 높였다. 조선중앙통신은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600㎜ 대구경 방사포 증정식'이 전날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주요 군수기업소가 단 2개월 만에 50문의 방사포를 증산해 당대회에]]></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2/PYH2026021902650004200_P4.jpg</guid>
                <pubDate>Thu, 19 Feb 2026 13:3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감 표명’ 수용하며 수위 조절한 北 김여정, ‘두 국가’ 기조는 재확인]]></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052</link>
                <description><![CDATA[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무인기 사건 유감 표명에 대해 비교적 상식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실질적인 재발 방지 보장책을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김 부부장이 담화를 통해 새해 초 발생한 반공화국 무인기 침입 사건에 대해 정 장관이 공식 유감을 표명한 것을 두고 다행이라며 일단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2/PCM20250820000009990_P4.jpg</guid>
                <pubDate>Fri, 13 Feb 2026 10:4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이부터 주민까지 치즈·버터 공급"... 북한, '스위스풍' 현대식 농장 공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989</link>
                <description><![CDATA[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유제품 생산 기지인 평안북도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에 참석해 농촌 발전의 '모범사례'라며 축산업의 세계적 수준 현대화를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2일 열린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에서 '역사적인 중요 연설'을 했다고 3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삼광축산농장은 낙후했던 운전군이 현대 농촌과 축산의 미래를 보여주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2/PYH2026020300970004200_P4.jpg</guid>
                <pubDate>Tue, 03 Feb 2026 13:1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군사력 3년 연속 세계 5위… ‘글로벌 톱 5’ 입지 굳혔다 ]]></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963</link>
                <description><![CDATA[한국의 핵 전력을 제외한 종합 군사력이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에 이어 3년 연속 세계 5위를 유지했다. 27일 군사력 평가기관 글로벌파이어파워(GFP)가 발표한 ‘2026 군사력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145개국 가운데 0.1642점을 기록하며 전체 5위에 올랐다. 한국의 GFP 군사력 순위는 2013년 9위, 2014년 7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1/PYH2025122701830001300_P4.jpg</guid>
                <pubDate>Tue, 27 Jan 2026 21:1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하의 바다' 한계를 넘다…해군 SSU, 최강 한파 속 혹한기 훈련]]></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922</link>
                <description><![CDATA[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가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 속에서도 경남 진해 앞바다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해군이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시작돼 오는 2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훈련에는 SSU 소속 심해잠수사 70여 명이 참가했다. 심해잠수사들은 첫날인 20일 진해 군항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를 탐색하고 구조하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1/PYH2025011704900005200_P4.jpg</guid>
                <pubDate>Thu, 22 Jan 2026 10:38: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 주장에 자국민 수사?”… 여권·개혁신당, 이 대통령 지시에 ‘안보 자충수’ 성토]]></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37</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민간의 무인기 운용 가능성에 대한 수사를 지시한 것을 두고 "추가 도발을 부르는 잘못된 신호이자 북한의 눈치를 보는 자충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의 대화 제안은 묵살됐고, 북한은 협박과 비방으로 응수했다"며]]></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1/PYH2026011000460004200_P4.jpg</guid>
                <pubDate>Sun, 11 Jan 2026 11:5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보안사에서 방첩사까지, 49년 ‘무소불위’ 권력 역사 속으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25</link>
                <description><![CDATA[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위원회'의 홍현익 분과위원장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방첩사 해체 방안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의 책임을 물어 국군방첩사령부가 창설 49년 만에 간판을 내린다. 단순한 조직 개편인 ‘해편’을 넘어, 기능을 전면 분산하는 사실상의 해체 수순이다. 정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1/260108695f47b845009.jpg</guid>
                <pubDate>Thu, 08 Jan 2026 15:06: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주애는 왜 항상 '가운데'일까? 통일부가 본 북한의 속내]]></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07</link>
                <description><![CDATA[통일부는 최근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를 언론에 적극적으로 노출하는 배경을 '사회주의 대가정'의 모습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6일 기자들과 만나 주애를 부각한 최근 북한의 보도 행보에 대해 "후계구도 측면보다는 가정의 모습, 이른바 사회주의 대가정의 모습을 강조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특히 김]]></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1/PYH2026010200260004200_P4.jpg</guid>
                <pubDate>Tue, 06 Jan 2026 11:5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0002’ 번호판의 주인은?… 북한 권력 지도 바꾼 ‘실무형 2인자’의 부상]]></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763</link>
                <description><![CDATA[북한 고위 간부들의 전용 차량 번호판을 통해 권력 서열의 변화가 확인됐다.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7·27 0001' 번호판 차량을 이용하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후속 번호 차량의 소유주를 통해 최근 북한 내 실질적인 서열 변화를 가늠해볼 수 있다. 조선중앙TV 등 북한 매체를 분석한 결과, 박태성 내각 총리는 '0002'를, 최룡해 최고인민회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512/AKR20251229100000504_02_i_P4.jpg</guid>
                <pubDate>Tue, 30 Dec 2025 09:47: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보다 크고 빠르다… 북한, ‘러시아 날개’ 단 핵잠에 남북 역전 우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746</link>
                <description><![CDATA[북한이 25일 우리 군의 핵추진잠수함 건조 계획을 대응해야 할 위협으로 규정하고, 건조 중인 8,700t급 전략핵잠수함(SSBN)을 전격 공개했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가 가능한 이 함정은 사실상 외형을 갖춰, 우리 군보다 전력화 시기가 앞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군 당국은 북한이 핵잠수함 건조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소형 원자로를 이미]]></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512/PYH2025122500310004200_P4.jpg</guid>
                <pubDate>Thu, 25 Dec 2025 11:15: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70년 만의 귀환"… DMZ 백마고지서 잠들었던 영웅 25분 찾았다 ]]></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583</link>
                <description><![CDATA[국방부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40여 일간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백마고지 일대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작전을 벌여 유해 25구와 유품 1,962점을 수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국군 장병 100여 명과 유엔사 회원국 장병들이 투입됐다. 국방부는 "수습된 유해 대다수는 현장 감식 결과 국군 전사자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512/AKR20251201025000504_01_i_P4.jpg</guid>
                <pubDate>Mon, 01 Dec 2025 09:24: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韓 '뉴 스페이스' 시대 활짝… 이 대통령 "누리호 안착, 가슴 벅찬 순간"]]></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565</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의 발사 성공에 대해 "대한민국 우주 개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순간"이라며 축하의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새벽 누리호가 실용 위성을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밤낮없이 연구개발에 매진한 연구원과 산업체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511/PYH2025112700650001300_P4.jpg</guid>
                <pubDate>Thu, 27 Nov 2025 09:58:3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