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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일일보 실시간 스포츠·LIFE스타일 최신기사]]></title>
        <link>https://kukililbo.com/section/sports-life-style</link>
                <description><![CDATA[국일일보 실시간 스포츠·LIFE스타일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국일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4-17 07:32:39</pubDate>
                    <item>
                <title><![CDATA[안세영·심유진 '셔틀콕 여제'들의 진격…한국 배드민턴, 아시아선수권 순항]]></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285</link>
                <description><![CDATA[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절대 강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아시아선수권 8강 고지에 올랐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9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베트남의 응우옌투이린(26위)을 30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21-7, 21-6)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경기 내내]]></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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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26 20:5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효주, '세계 최강' 코르다 꺾고 피닉스의 여왕 재등극]]></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234</link>
                <description><![CDATA[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 고지를 선점했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줄여 최종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써냈다. 최종 합계 28언더파]]></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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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26 15:51: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밀라노 영웅’ 유승은 등 별들의 전쟁… 동계체전 강원에서 막 오른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090</link>
                <description><![CDATA[지난 23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등 총 8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2/AKR20260224061100007_02_i_P4.jpg</guid>
                <pubDate>Tue, 24 Feb 2026 15:16: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밀라노 녹인 10대 파워… 대한민국 메달 넷 중 셋이 막내들 차지]]></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054</link>
                <description><![CDATA[베테랑들이 지켜온 한국 동계 스포츠의 자부심 위로 10대 태극전사들의 거침없는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대한민국 선수단이 획득한 4개의 메달 중 3개가 10대 선수의 성과로, 전체 메달의 75%를 차지하며 세대교체의 서막을 알렸다. 돌풍의 중심에는 선수단 최연소인 최가온(17·세화여고)이 있다. 최가온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guid>https://kukililbo.com/storage/images/2602/AKR20260213063200007_01_i_P4.jpg</guid>
                <pubDate>Fri, 13 Feb 2026 11:0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증명한 원팀 코리아… 아시아 정상 등극]]></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033</link>
                <description><![CDATA[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을 넘고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단체전 정상에 우뚝 섰다.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필두로 한 대표팀은 압도적인 경기력과 끈끈한 결속력을 앞세워 개최국 중국을 완파하며 아시아 최강임을 입증했다. 지난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한국은 중국을 세트 스코어 3-0으로]]></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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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26 21:5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피겨 혁명아' 말리닌, 밀라노서 쏘아 올린 '금지된 기술' 백플립]]></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020</link>
                <description><![CDATA[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피겨스케이팅계에서 약 반세기 동안 금기시됐던 ‘백플립(뒤 공중제비)’을 올림픽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부활시켰다. 말리닌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했다. 그는 연기 후반부 고난도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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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Feb 2026 17:31: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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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셔틀콕 강국’ 입증한 한국, 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 동반 준결승 진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1018</link>
                <description><![CDATA[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하며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여자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완파했다. 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와 대만을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오른 한국은 이번 승리로 대회 준결승에 진출, 오는 4월 덴마크에서 개최되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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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Feb 2026 23:5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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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역시 글로벌 퀸" 블랙핑크, 日 도쿄돔 매진 행렬… 컴백 전야 달궜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910</link>
                <description><![CDATA[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일본 도쿄돔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압도적인 글로벌 위상과 관객 동원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개최했다. 2019년과 2023년에 이은 블랙핑크의 세 번째 도쿄돔 공연이다. 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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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26 14:5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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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울 상륙한 2026 월드컵 트로피… 지우베르투 시우바 "한국-브라질 결승전 기대"]]></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90</link>
                <description><![CDATA[한국 축구의 상징인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를 마주하며 후배들을 향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차 전 감독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에 한국을 찾은 트로피는 캐나다·멕시코·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북중미]]></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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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an 2026 22:2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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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모범택시3’ 표예진, 해커 넘어 현장 요원으로… “김도기 기사, 이제 제가 지킬게요”]]></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39</link>
                <description><![CDATA[배우 표예진이 SBS 드라마 ‘모범택시3’를 통해 한층 성장한 캐릭터 ‘안고은’을 그려낸 소회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시즌을 거듭하며 변화한 캐릭터의 서사와 현장 비하인드를 심도 있게 전했다. ‘모범택시’ 시리즈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SBS의 대표적 시즌제 드라마다. 택시 기사 김도기(이제훈 분)와]]></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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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Jan 2026 12:1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원한 국민배우’ 안성기, 영화 같은 삶 뒤로하고 하늘의 별이 되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800</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5일 별세한 배우 안성기에게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이날 오후 6시 30분경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추서 배경에 대해 “고인은 한국 영화의 산업적 성장을 상징하는 인물이자,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로 영화계의 외연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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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26 17:4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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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설’ 소렌스탐 넘은 티띠꾼도 놀랐다... 올해 LPGA 최고 뉴스는 ‘그레이스 김의 역전극’]]></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749</link>
                <description><![CDATA[2025시즌 LPGA 투어는 교포 선수들의 활약과 신기록 경신, 그리고 인간 승리의 드라마가 어우러진 한 해였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25일(한국시간) 올 시즌을 장식한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1위: 그레이스 김, 에비앙서 펼친 역전의 대서사시 올해 최고의 뉴스는 7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나온 그레이스 김(호주)의 극적인 역전]]></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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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Dec 2025 11:4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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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년, 전설들이 작별을 고하거나 역사를 새로 쓰거나"]]></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742</link>
                <description><![CDATA[세계 스포츠 역사를 새로 써온 거물급 스타들에게 2026년은 은퇴와 대기록 달성 사이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UPI 통신은 24일(현지시간) 새해에 큰 변화를 앞둔 스포츠계 인물 13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 ‘동갑내기 황제’ 르브론과 우즈, 나란히 기로에 서다 공교롭게도 12월 30일 생일이 같은 '황제' 르브론 제임스(NBA)와 타이거]]></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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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Dec 2025 11:32: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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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34세의 인생 역전' 레프스나이더, 시애틀과 93억 잭팟… 연봉 3배 수직 상승]]></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737</link>
                <description><![CDATA[한국계 야수 롭 레프스나이더(34·한국명 김정태)가 시애틀 매리너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레프스나이더가 시애틀 매리너스와 1년 총액 625만 달러(약 93억 원) 규모의 보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받은 210만 달러보다 약 3배 상승한 금액으로, 베테랑 자원인 그에 대한 시애틀 구단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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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25 21:0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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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여러분이 있어 행복했다"… 임영웅, 2025년 투어 피날레 → 내년에도 '아임 히어로']]></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719</link>
                <description><![CDATA[가수 임영웅이 지난 21일 광주 공연을 끝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의 2025년 일정을 모두 마쳤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2일 임영웅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임영웅은 기존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재즈]]></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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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Dec 2025 09:44: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찬욱의 귀환, 케데헌의 선전… 美 아카데미 예비후보 나란히]]></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692</link>
                <description><![CDATA[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제곡이 제98회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예비후보(Shortlist)에 이름을 올렸다. 오스카상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16일(현지시간) 국제장편영화상과 주제가상을 포함한 12개 부문의 예비후보 명단을 발표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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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Dec 2025 07:17: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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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박인비, 세계 골프의 '두뇌'가 되다... 국제골프연맹(IGF) 이사 위촉]]></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682</link>
                <description><![CDATA['골프 여제' 박인비(37)가 국제골프연맹(IGF) 이사 및 행정위원으로 위촉되며 국제 스포츠 행정가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5일 "박인비가 미국여자골프협회(LPGA)를 대표해 IGF 이사 및 행정위원으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인비는 세계 골프 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과 중장기 정책]]></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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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Dec 2025 14:4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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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김지미, 은막의 별 지다]]></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654</link>
                <description><![CDATA[1960~70년대 한국 영화계를 풍미했던 원로 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한국 영화사의 산증인이자 당대 최고의 미녀 배우로 불리며 반세기 넘게 스크린을 지켰다.  1957년 김기영 감독에게 발탁되어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공식 기록으로만 370여 편, 본인 추산 70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남겼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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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Dec 2025 13:3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반 22분, 경기가 멈춘다"… 2026 월드컵, 전 경기 '수분 휴식' 의무화]]></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645</link>
                <description><![CDATA[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경기에서 전·후반 각 3분씩 '수분 공급 휴식(Hydration breaks)'이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9일(한국시간)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월드컵부터 날씨, 기온, 돔구장 여부와 관계없이 전 경기에 수분 공급 휴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심은 전·후반 22분경]]></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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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25 13:31: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꿈의 매치 현실로?" 홍명보 vs 모리야스, 월드컵 외나무다리 조우 가능성]]></title>
                <link>https://kukililbo.com/article/10627</link>
                <description><![CDATA[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이 완료되면서,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한일전' 성사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리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모리야스 하지메]]></description>
                <author><![CDATA[이우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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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Dec 2025 14:46:4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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