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0일 (일)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카리브해에서 벌어진 미군의 마약 운반선 격침 작전으로 콜롬비아 국민이 사망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미국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했다. 페트로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카리브해라는 새로운 전쟁터가 열렸다"고 선언했다. 그는 미군에 의해 파괴된 선박이 콜롬비아인 소유이며 탑승자 역시 콜롬비아 국민이라는
2025-10-10 10:03: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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