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9일 (토)
정부가 고유가 상황 속 국민의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경감하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모두의카드(정액제 K-패스)’의 환급 기준을 완화하고, 출퇴근 시간대 환급률을 대폭 인상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의 국회 통과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모두의카드의 환급 기준액을
2026-04-16 21:58:13
당정청이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자 2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하기로 했다. 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를 재원으로 활용해 외환시장 충격을 차단하고 민생 경제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추경 예산은 고유가 여파를 체감하는 물류·유류비 경감과 취약계층 안정에 집중 투입된다. 특히 소상공인과 농민 등 실질적 피해
2026-03-22 21:44: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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