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30일 (수)
40도에 육박하는 고열 속에서도 업무를 수행하던 경기 부천의 20대 유치원 교사가 숨졌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이번 사건이 개인의 질병 문제가 아닌, 아픈 교사가 제대로 쉴 수 없는 열악한 교육 현장과 시스템의 부재가 초래한 비극이라고 규정했다. 전교조는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사망 직전 지인들과 나눈 메시지를
2026-03-30 16:02:4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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