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민의 생활 속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생활안전보험’을 대폭 확대 및 개편하고 오는 17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재난 사고에 한정됐던 보장 틀을 깨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상해까지 의료비 지원을 넓힌 점이다. 특히 생활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을 하나로 통합 운영함으로써 행정 효율성과 구민
2026-01-08 02:04: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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