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 (목)
금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밤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새벽부터 제주도와 전남 해안에서 시작되어 오전 중 충청권과 남부지방 전역으로 확산됐다. 이번 비는 다음 날인 18일까지 이어지겠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산지 등 많은 곳은
2026-04-16 21:48:18
화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 영동과 산지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겠다. 수도권과 충청권 등 서쪽 지역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동해안 지역은 밤까지 비나 눈이 이어져 퇴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은 수증기를 가득 머금어 일반적인 눈보다 훨씬 무거운 '습설'의 특징을 보인다. 강원
2026-03-02 14:58:11
월요일인 9일은 아침까지 전국에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며 추위가 점차 풀릴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에서 영하 3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10~0도)보다 크게 낮겠다. 특히 새벽 시간대 강한 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지표상의 기온을 밑돌아 매우 춥겠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2026-02-08 22:38: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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