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군사적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협상을 물밑에서 지속하고 있다. 최근의 긴장 고조는 양국이 외교적 협상력을 극대화하는 한편, 성급한 타협을 경계하는 내부 강경파를 무마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적 카드라는 분석이다. 외신에 따르면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남부 해안의 기뢰부설
2026-05-27 13:33:3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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