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0일 (일)
과거사 인식과 동아시아 군비 증강을 두고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중국과 일본이 상대방의 군사적 영향력 확대를 겨냥해 정면충돌했다. 31일 중국 인민일보 계열 영자지 글로벌타임스와 싱가포르 연합조보 등에 따르면, 중국 대표단 단장인 멍샹칭 국방대 교수는 전날 열린 '전략적 안정에 대한 위협 관리' 세션에서 일본의 재무장 움직임을
2026-05-31 17:32: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