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7일 (월)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이어폰 사용으로 인한 난청 문제가 심각한 수위에 도달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최근 학부모와 학생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난청 주의보'를 발령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10대 청소년 난청 환자 가파른 상승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10~19세 남성 청소년 난청 환자는 2020년 11,302명에서 지난해 16,433명으로 4년
2025-12-29 09:26: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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