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9일 (수)
금요일인 3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늦은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경기 남부와 충청권, 남부지방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제주도는 중산간과 산지를 중심으로 늦은 밤부터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지며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제주도 전역에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2026-04-02 22:33:23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강수는 장기간 이어진 건조함을 해소하고 산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겠으나, 일부 지역에는 무거운 습설과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남쪽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제주 남쪽 해상을 통과하며 전국에 영향을
2026-02-23 16:10:51
금요일인 20일 낮부터 기온이 올라 토요일인 21일까지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그러나 일요일인 22일 전국에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부터 21일까지 우리나라는 일본 남동쪽 해상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을 받겠다. 찬 공기가 북극권에 머물면서
2026-02-19 13:41: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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