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2일 (화)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 조지(12) 왕세손이 아버지 윌리엄 왕세자와 함께 런던의 노숙인 쉼터를 찾아 봉사 활동을 했다. 이곳은 32년 전 윌리엄 왕세자가 모친 고(故) 다이애나비와 처음 방문했던 장소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왕실은 21일(현지시간) 유튜브 계정을 통해 조지 왕세손의 '더 패시지(The Passage)' 방문 영상을 공개했다.
2025-12-22 09:03: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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