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국제 및 지역 문제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답전은 김 위원장이 지난 1일 중국 국경절을 맞아 보낸 축전에 대한 회신으로, 12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그 내용이 공개됐다. 시 주석은 답전에서 "중조는 운명을 같이하는 훌륭한 동지"라며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은 세월이 흐를수록
2025-10-12 11:56: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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