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정성주 전북 김제시장의 금품 수수 의혹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돈의 출처로 지목된 사업가 A씨가 의혹을 처음 제기한 전 시청 직원 B씨 등 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교사) 및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고소장에서 'B씨가 자신이 정 시장에게 뇌물을 줬다고 경찰에 허위 고발했으니, 자신에게도 공익 제보를 하라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2025-10-14 16:46:5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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