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제1노조인 서울교통공사노조(민주노총 소속)가 12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노사 간 최종 교섭이 끝내 결렬된 데 따른 조치다. 노사는 전날 오후부터 본교섭과 실무협상을 이어갔으나, 이날 오전 3시 30분경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최대 쟁점인 신규 인력 충원 규모는 사측 안(820명)을 중심으로 의견
2025-12-12 05:51:50
통상임금이 쟁점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6개월째 타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당초 동아운수 통상임금 소송 2심 결과가 나오면 협상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됐으나, 노사 어느 쪽도 만족하지 못하는 판결이 나오면서 상황은 더 복잡해졌다. 2심 재판부는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고 인정했으나, 기준 시간(노조 측
2025-11-09 09:30:3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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