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더불어민주당은 6일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경제 협력과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한 새로운 물꼬를 텄다'고 총평했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회담은 한중 관계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중국은 경제와 지정학적 측면에서 대한민국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핵심
2026-01-06 11:37:4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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