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
1939년 출간된 '슈퍼맨 #1' 초판본이 만화책 경매 역사상 최고가인 912만 달러(약 134억 원)에 낙찰됐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은 경매업체 헤리티지 옥션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낙찰작은 제리 시걸과 조 슈스터가 1938년 창작한 슈퍼맨을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최초의 단행본이다. 당시 '내셔널얼라이드 출판'이 '디텍티브
2025-11-22 12:26:2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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