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이 신설한 'FIFA 평화상(Peace Prize)'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을 "전 세계의 평화와 단합을 증진하는 데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준 특별한
2025-12-07 15:20:1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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