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을 가릴 후보 83명이 확정됐다. KBO는 9일, 올 시즌 각 포지션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총 83명의 후보가 황금장갑을 놓고 경쟁하며, 투수 부문이 33명으로 가장 많았다. 정규시즌 우승팀 LG 트윈스가 12명의 후보를 배출해 최다 인원을 기록했고,
2025-10-09 12:52:4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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