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2일 (토)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먹는 알부민'이 피로 회복과 간 건강의 만능열쇠처럼 홍보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지만, 의학계는 임상적 근거가 전무한 상술이라며 일제히 경고하고 나섰다. 알부민은 간에서 생성되는 대표적인 혈장 단백질로, 혈액의 삼투압 유지와 체내 물질 운반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건강한 성인은 간에서 하루 10~15g의 알부민을 꾸준히
2026-03-13 05:27: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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