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9일 (수)
미국의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가 기록적인 폭염과 급작스러운 악천후 등 숱한 차질 끝에 당일 자정 역대 최대 규모인 85만 발의 불꽃을 쏘아 올리며 마무리됐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기네스북 기록 경신을 목표로 수도 워싱턴 DC에서 준비한 이번 불꽃쇼는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시간) 밤 12시 정각에 시작됐다. 당초 전날 독립기념 퍼레이드와
2026-07-05 17:07:1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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