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4일 (목)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일(28일)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7일 오후 5시 기준 경기 남서부와 충남 북동부에서 시작된 비가 점차 중부지방 전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수는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발생했다. 지역별 강수 종료 시점은 충청권(충북 북부 제외) 28일 새벽, 수도권과 충북 북부 28일 오후,
2026-04-27 17:31:16
금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으나, 대기질이 탁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전남권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인천과 경기 서해안에는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2026-03-26 22:15:52
월요일인 9일은 아침까지 전국에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며 추위가 점차 풀릴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에서 영하 3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10~0도)보다 크게 낮겠다. 특히 새벽 시간대 강한 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지표상의 기온을 밑돌아 매우 춥겠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2026-02-08 22:38: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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