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충북 진천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인 초평호와 농다리의 누적 방문객이 지난달 말 기준 183만 1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방문객(172만 명)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방문객 수는 농다리 건너편과 초평호 인근에 설치된 무인 계측기를 통해 측정됐다. 방문객 급증의 주된 요인으로는 지난해 4월 개통한 '초평호 미르 309'
2025-12-18 16:51:2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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