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겨울철 급격한 기온 하강은 혈관 수축과 혈압 상승을 유발해 뇌졸중 발생 위험을 높인다. 전문가들은 기온이 급감하는 시기일수록 신체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70대 이상 최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뇌혈관질환 진료 현황'에 따르면, 국내 뇌졸중 환자는 매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8년 59만 1,946명이었던 환자 수는
2026-01-02 13:09:4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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