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을 넘고 사상 처음으로 아시아 단체전 정상에 우뚝 섰다.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필두로 한 대표팀은 압도적인 경기력과 끈끈한 결속력을 앞세워 개최국 중국을 완파하며 아시아 최강임을 입증했다. 지난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한국은 중국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2026-02-09 21:54:55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하며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여자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완파했다. 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와 대만을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오른 한국은 이번 승리로 대회 준결승에 진출, 오는 4월 덴마크에서 개최되는
2026-02-06 23:54:0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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