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대한민국 기술로 설계·건조된 3000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이 국산 잠수함 최초로 편도 1만 4000km를 잠항해 태평양을 횡단했다. 해군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기지에서 입항 환영식을 개최하고 언론에 함내 일부를 공개했다. 도산안창호함의 상부 갑판은 폭이 약 2m로 매우 협소했다. 하지만 해치를 열고 들어선 내부는
2026-05-26 14:38: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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