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지난해 연말 주춤했던 독감 유행이 새해를 기점으로 소아와 청소년층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기존 A형에 이어 최근 B형 바이러스 검출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보건당국이 긴급 대응과 주의를 당부했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2주차(1월 4일~10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0.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6-01-16 15:42:21
이례적으로 이른 시기에 독감(인플루엔자)이 유행함에 따라, 서울시가 감염에 특히 취약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에 착수했다. 앞서 질병관리청이 10월 17일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10월 5주차(10.26~11.1)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배 많은 의사환자가 발생하는 등 감염 증가세가 명확히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서울시는
2025-11-17 22:20:0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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