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유럽의 전통적인 새해맞이 행사인 불꽃놀이가 안전사고와 소음 공해 논란 속에 변화하고 있다. 다수의 유럽 국가들이 저소음 불꽃이나 드론쇼를 도입하며 '조용한 축제'로의 전환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그리스 아테네 당국은 전날 새해 행사에서 2년 연속 폭발음 없는 방식을 택했다. 기존의 요란한 폭죽 대신 저소음 불꽃과 드론,
2026-01-01 22:03:3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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