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한국계 야수 롭 레프스나이더(34·한국명 김정태)가 시애틀 매리너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레프스나이더가 시애틀 매리너스와 1년 총액 625만 달러(약 93억 원) 규모의 보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받은 210만 달러보다 약 3배 상승한 금액으로, 베테랑 자원인 그에 대한 시애틀 구단의
2025-12-23 21:07:0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