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7일 (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전 세계의 이목이 개최지로 쏠리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반(反)이민 정책과 중동 정세 불안의 영향으로 축구 팬들의 미국 입국이 무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영국 BBC 방송이 지난 7일(현지시간) 자사 월드서비스 여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4분의 1 이상이
2026-06-08 16:41: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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