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일요일인 5일 밤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월요일인 6일 낮까지 전국에 봄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6일 오후 중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이며, 전국 예상 강수량은 5~20mm를 기록했다. 특히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국내 상공을 통과함에 따라 비에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6일 대부분 지역의
2026-04-05 21:30:56
금요일인 3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늦은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는 경기 남부와 충청권, 남부지방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제주도는 중산간과 산지를 중심으로 늦은 밤부터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지며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제주도 전역에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2026-04-02 22:33:23
화요일인 1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2026-03-16 21:03:05
오는 21일과 22일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맑은 하늘 아래 강한 햇볕이 더해지면서 초봄과 같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토요일인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2026-02-20 23:20:5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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