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8일 (화)
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대이란 군사작전의 종료 시점은 이란의 명시적인 항복 선언 여부와 관계없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목표가 완전히 달성되었다고 판단하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작전 종료는 최고사령관인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 목표의 완전한 달성을 확인하고, 이란이 실질적인 무조건 항복 상태에
2026-03-11 20:54:3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