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물류센터 보안업체 직원 A(41)씨가 1,050원 상당의 간식을 먹은 혐의로 기소된 이른바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심의 유죄 판결을 뒤집은 배경에는 당시 상황을 설명한 새로운 증인들의 구체적인 진술이 결정적이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월 물류회사 사무실 냉장고에 있던 초코파이와 카스타드를 꺼내 먹은
2025-12-01 10:29:5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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