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1월 1일 "국민의힘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당 지도부에 '잘못된 과거와의 단절, 범보수 대통합, 민생 중심 노선 전환' 등 3대 쇄신안을 강력히 촉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장동혁 당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한 여의도 당사 신년인사회에서 "지난 1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기에 부족했음을 깊이 반성한다"며 "소수 강성 목소리에
2026-01-02 12:47:3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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