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9일 (토)
전국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는 13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5도가량 오르며 따뜻해지겠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낮 최고기온은 15~27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춘천 8도, 강릉 14도, 대전 10도, 광주 12도,
2026-04-12 22:40:25
금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으나, 대기질이 탁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전남권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인천과 경기 서해안에는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2026-03-26 22:15:52
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보됐다. 쌀쌀한 아침이 지나면 서울 19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광주 20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크게
2026-03-22 21:49:53
토요일인 28일은 전국적으로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되겠으나,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강이나 하천의 얼음이 녹아 깨질 수 있어 해빙기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하늘 상태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2026-02-27 13:52:5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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