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0일 (목)
서울 시내 고령층을 비롯한 디지털 취약계층이 모바일 앱 없이도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즉시 호출할 수 있는 길이 넓어졌다. 서울시는 모바일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동행 온다 콜택시' 서비스를 서울시 종합민원상담 기관인 다산콜센터 대표번호 '02-120'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2026-07-06 19:45:4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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