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밤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시내버스 파업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수송 대책 점검과 함께 노사의 조속한 협상 타결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오후 9시 10분에 열린 회의에는 서울시 교통실·행정국·경제실·홍보기획관을 비롯해 서울교통공사, 120다산콜재단 등 관계 기관이 모두 참석했다. 오 시장은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2026-01-14 12:11:58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제1노조인 서울교통공사노조(민주노총 소속)가 12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노사 간 최종 교섭이 끝내 결렬된 데 따른 조치다. 노사는 전날 오후부터 본교섭과 실무협상을 이어갔으나, 이날 오전 3시 30분경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최대 쟁점인 신규 인력 충원 규모는 사측 안(820명)을 중심으로 의견
2025-12-12 05:51: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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