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 (일)
변성현 감독과 배우 설경구가 네 번째로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가 오는 17일 공개된다. 1970년대 민항기 납치 사건인 '요도호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이 영화는 납치된 비행기를 서울에 착륙시키려는 계획을 그린 블랙코미디다. 설경구는 정체불명의 해결사 '아무개'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변성현 감독은
2025-10-14 16:12:4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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