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스리랑카 콜롬보의 방역 작업 (사진= EPA 연합뉴스)세계보건기구(WHO)가 뎅기열 및 지카바이러스 질병과 유사한 모기 매개 바이러스 질환인 치쿤구니야 열병의 세계적 유행 가능성을 경고하며 각국에 시급한 예방 조치를 당부하고 나섰다. 전 세계적인 확산 조짐에 국제 보건 당국이 비상 태세에 돌입했다.WHO의 곤충 매개 바이러스 전문가인 다이아나 로하스 알바레
2025-07-23 12:11:0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