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 (수)
. 미국과 중국의 대만발 무력 충돌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호주 서부 해군 기지가 미 핵잠수함의 핵심 전진 기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국방부가 대중국 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해 호주 서부의 'HMAS 스털링' 해군 기지에 최대 4척의 핵잠수함을 순환 배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영국·호주
2026-02-08 17:44: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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