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마약에 취한 채 반포대교를 달리다 한강 둔치로 추락한 30대 운전자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8시 44분께 포르쉐 SUV를 몰고 반포대교를 건너던 중 난간을 뚫고 잠수교 인근 한강 둔치로
2026-03-06 20:50:46
최근 마약류 및 감기약 등 처방 약 복용에 따른 사고가 잇따르면서, 오는 4월부터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 규정이 대폭 강화된다. 경찰청은 오는 4월 2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약물운전 측정 불응죄'를 신설하고 처벌 형량을 상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단속 경찰관의 약물 측정 요구를 거부할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
2026-01-14 12:59: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국일일보 © 국일일보 All rights reserved.
국일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