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21호' 승무원들이 임무 수행 중 첫 우주 유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0일 중국 유인우주공정판공실과 관영 매체에 따르면, 선저우 21호의 비행사 3명은 전날 오후 6시 45분부터 약 8시간에 걸쳐 우주정거장 외부 시설 정비 작업을 수행했다. 리더 장루(張陸)와 우페이(武飛)가 우주정거장 밖으로 나가 복귀 캡슐 창문
2025-12-10 13:03:0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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