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세계 스포츠 역사를 새로 써온 거물급 스타들에게 2026년은 은퇴와 대기록 달성 사이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UPI 통신은 24일(현지시간) 새해에 큰 변화를 앞둔 스포츠계 인물 13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 ‘동갑내기 황제’ 르브론과 우즈, 나란히 기로에 서다 공교롭게도 12월 30일 생일이 같은 '황제' 르브론 제임스(NBA)와 타이거
2025-12-24 11:32: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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