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6일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제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르자 우승 트로피를 직접 건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을 지켜본 뒤 시상식 무대에 섰다. 대회 공동 개최국이자 결승전이 열린 나라의 정상 자격으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나란히 스페인
2026-07-20 15:31: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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