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법원이 음주측정 시 일회용 불대를 재사용한 측정 결과는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청주지법 형사항소2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의 항소심에서 벌금 8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8월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경찰은 A씨가 입김을 약하게 분다는 이유로
2025-10-07 21:49:5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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