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8일 (화)
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주심에 이집트 출신의 ‘변호사 심판’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40)가 낙점됐다. FIFA는 9일(한국시간)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월드컵
2026-06-09 18:24: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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