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베트남 출장 중 급거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유해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켜봤다. 특히 고인과 55년 지기이자 서울대 72학번 동기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깊은 슬픔을
2026-01-27 09:53: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내린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재개를 겨냥한 제스처라는 미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다만 북한이 실제로 대화에 나설지는 불투명하며, 설사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의 입지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함께 제기됐다.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대사대리는 연합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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